20260317 기업분석
제미나이(링크 분석)
1. 기업 아이덴티티 및 브랜딩 (Vision & Philosophy)
홈페이지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**“Keep the Creative”**입니다. 이는 크래프톤이 스스로를 단순한 ‘게임 제작사’가 아닌 ‘창의성’을 유지하고 확장하는 플랫폼으로 정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.
- 팬 중심의 경영: 사이트 곳곳에서 “Fans First”라는 키워드가 확인됩니다. 이는 유저와의 소통과 커뮤니티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는 크래프톤의 사업 철학을 강조합니다.
- 글로벌 스케일: 국문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시각적 자료와 영상 콘텐츠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고품질 리소스를 사용하고 있어,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시각적으로 증명합니다.
2. 독립 스튜디오 체제 (Independent Studio System)
크래프톤의 가장 큰 특징인 ‘독립 스튜디오’ 시스템이 매우 체계적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. 각 스튜디오의 개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구조를 통해 시너지를 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.
- 주요 스튜디오 라인업:
- PUBG STUDIOS: 배틀그라운드 IP를 관리하고 확장하는 핵심 스튜디오.
- Bluehole Studio: 테라(TERA)의 유산을 잇는 RPG 전문 역량 강조.
- RisingWings, Striking Distance Studios, Unknown Worlds, 5minlab 등 국내외 다양한 스튜디오의 포트폴리오를 노출하여 장르의 다양성(배틀로얄, 서바이벌 horror, 턴제 전략 등)을 보여줍니다.
- 시사점: 특정 게임 하나에 의존하는 리스크를 줄이고, 다양한 장르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‘제작의 명가’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.
3. 미래 성장 동력: AI 및 신사업 (Deep Learning & Tech)
일반적인 게임사 홈페이지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**‘Deep Learning’**과 **‘AI’**에 할애된 비중입니다.
- AI 컴패니언 및 기술 혁신: 크래프톤은 AI를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닌, 게임 내에서 유저와 함께 플레이하고 소통하는 ‘AI 컴패니언’으로 발전시키려 합니다.
- 중장기 전략: 딥러닝 기술을 통해 게임 제작 공정을 효율화하고, 새로운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창조하겠다는 의지가 기술 소개 섹션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. 이는 크래프톤이 ‘게임 기업’에서 ‘하이테크 기업’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.
제미나이(이슈 검색)
기업분석
| 항목 | 주요 내용 및 요약 |
|---|---|
| 최근 이슈 (3개월 이내) | 1. ‘AI First’ 기업 전환 및 1천억 투자: 2026년까지 전사 AI 운영체계를 완성하기 위해 GPU 클러스터 구축에 1,000억 원을 투자하며, 단순 도입을 넘어 경영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편함. 2. 피지컬 AI(Physical AI) 및 로보틱스 확장: 미국과 한국에 ‘루도 로보틱스’를 설립하고,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합작법인을 추진하며 게임 AI를 현실 산업으로 확장 중임. 3. AI 동료 ‘펍지 앨라이(Ally)’ 테스트: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실시간 음성 대화와 전략적 협업이 가능한 온디바이스 AI 동료를 개발 중이며, 최근 사용자 테스트를 준비하는 등 상용화 단계에 진입함. [참고 링크] - 크래프톤, ‘AI First’ 기업 전환 선언 - 게임 AI를 ‘현실 피지컬 AI’로 확장 나선 크래프톤 - 크래프톤 ‘펍지 앨라이’ 출시 임박했나 |
| 핵심 가치 (Core Value) | 1. 담대한 도전과 상상력: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도전하고 상상력을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함. 2. 팬(유저) 중심 사고: 모든 제작의 리더십과 지향점을 유저가 만족하는 게임에 맞추고, 유저를 관찰하고 이해하려 노력함. 3. 글로벌 스탠다드: 생각의 기준을 한국에 국한하지 않고 전 세계 시장에서의 성공과 최적화된 균형을 고민함. [참고 링크] - 크래프톤 채용: 피플 & 핵심가치 - 크래프톤 핵심 기업분석 - 자소설닷컴 |
| 인재상 (Ideal Talent) | * 넓게 보는 전문가: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의 균형을 생각하며 글로벌 기준에서 성공을 설계하는 인재. * 변화 적응과 근성: 기존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AI 전환 등 상시적인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며 꾸준히 변화를 추구함. * 책임과 신뢰: 말과 행동이 일치하며, 결과물의 퀄리티와 일정에 대해 동료에게 깊은 신뢰를 주는 인재. [참고 링크] - 크래프톤 채용: 인재상 상세 |
| 장점 (취준생 관점) | * 압도적인 AI 투자 및 교육 지원: 매년 300억 원을 구성원 AI 교육에 투입하여 신입사원도 최신 기술 환경에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함. * 역대 최대 실적 기반의 안정성: 2025년 매출 3조 원 돌파 및 1조 원 규모의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칠 만큼 재무 구조가 매우 탄탄함. [참고 링크] - 크래프톤, 매출 3조 클럽 첫 입성 |
| 단점 (취준생 관점) | * 높은 기술적 적응 요구: 전사적인 ‘AI First’ 기조로 인해 비개발 직군에게도 Agentic AI 활용 역량을 강력하게 요구할 가능성이 큼. [참고 링크] - 크래프톤, AI 퍼스트 전환… GPU에 1천억 투자 |
취준생이 핵심적으로 드러내야 하는 가치
신입 지원자로서 크래프톤의 ‘AI First’ 비전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 가치를 강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
-
AI를 도구로 활용하는 ‘확장된 창의성’: 크래프톤은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, 사람이 더 복잡한 문제 해결과 창의적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도구로 보고 있습니다. 본인의 직무에서 AI 툴을 어떻게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창의적인 결과를 낼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보여주어야 합니다.
-
‘글로벌 유저’에 대한 집요한 분석: 인재상에서 강조하듯, 한국 시장에 매몰되지 않고 글로벌 팬들의 피드백을 기술적으로 어떻게 분석하고 서비스에 반영할지 고민하는 **‘팬 중심 사고’**를 드러내야 합니다.
-
변화에 대한 유연한 ‘적응력’: 단순히 기술적 지식을 자랑하기보다, ‘루도 로보틱스’와 같은 신사업 진출이나 전사적인 업무 방식의 변화(Agentic AI 도입)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는 학습 의지와 적응력을 강조하세요.
퍼플렉시티(이슈 검색)
1. 최근 핵심 AI 이슈 한눈에 보기
- “AI First” 전환 선언 및 GPU 대규모 투자: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크래프톤은 회사 전반을 “AI First” 회사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재확인하고, 약 1,000억 원 규모의 GPU 클러스터를 구축해 대규모 생성 실험과 조직 변화에 투자 중.
- SKT와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개발: SK텔레콤과 파라미터 50억 규모의 고유 파운데이션 모델과 통합 AI 개발·배포 시스템(대규모 학습부터 인게임 적용까지)을 만드는 파트너십을 진행 중.
- Hanwha와 ‘Physical AI’ 동맹·로봇 JV: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물리 환경(로봇·자율 기계 등)에서 동작하는 ‘Physical AI’ 공동 개발 및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MOU 체결, 크래프톤은 Hanwha 자산운용 AI·로봇·방산 펀드에도 투자.
- 신규 비전·핵심가치 발표: AI로 미래 성장 가속: 사내 프로그램 ‘KRAFTON LIVE TALK’에서 Big Franchise IP 확보와 AI를 축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새 비전으로 공유.
- AI 책임자(CAO) 선임·인력 구조조정과 8800만 달러 AI 투자: 2025년 말 기록적인 분기 실적 후에도 신규 채용을 줄이고 자발적 희망퇴직을 실시, 기존 비용 대신 약 8,800만 달러를 AI 기술에 재배분, CAO가 “AI는 사람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증폭시키는 도구”라고 방향성 명시.
- 게임 AI·CPC(동료형 AI 캐릭터) 론칭 계획: 2026년 상반기, PUBG: Battlegrounds 아케이드 모드에 첫 Co-Playable Character “PUBG Ally” 도입 계획.
- Ludo Robotics 설립 및 로보틱스 한국 법인 출범: 미국에 로보틱스 리서치 회사 Ludo Robotics를 세우고, 2026년 2월 한국 법인도 설립하며 물리 AI 연구를 양 축(Ludo + Hanwha JV)으로 확장.
- AI 인재 양성·CSR: 최근 CSR 임팩트 리포트를 통해 지난 6년간 디지털·AI 인재 1,380명 양성과 누적 174억 원 기부 성과 공개.
2. 연구·기술 방향 (게임·LLM 관점)
- 연구 영역: 크래프톤 AI 공식 페이지 기준 연구 분야는 언어 모델(sLM/LLM), 멀티모달 러닝, 강화학습, 비전·애니메이션·음성 기반 생성형 AI, 데이터 중심 AI 등.
- 자체 LLM·모듈형 챗봇 연구: Prompted LLM을 모듈로 사용하는 MPC(Modular Prompted Chatbot) 방식 등, 파인튜닝 없이도 일관된 오픈도메인 챗봇을 만드는 연구를 ACL 2023에 발표.
-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 기여: SKT와의 K-AI 멀티모달 모델에서 아키텍처 설계와 학습 알고리즘 연구를 리드하며, 게임에서 축적한 음성·이미지 합성 기술, 특히 음성 합성에서 높은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.
- 게임 내 생성형 AI 활용: 음성·이미지 합성, 인게임 NPC·동료 캐릭터(CPC), 플레이 경험을 차별화하는 AI 기능에 중점.
3. 신입 지원자에게 특히 중요한 이슈 Top 3
3-1. “AI First” 전략과 GPU·조직 재편
- 포인트: 크래프톤은 단순히 게임 회사가 아니라 “AI로 움직이는 게임·엔터테인먼트 회사”가 되겠다고 선언했고, 실제로 인건비·채용 대신 GPU, 파운데이션 모델, CPC 등 AI 인프라에 비용을 크게 돌리고 있음.
- 신입 관점:
- “내가 합류하면, 기존 파이프라인을 AI 기반으로 재설계하고 자동화하는 사람”이라는 포지셔닝이 중요.
- 대규모 실험, 데이터 기반 검증, MLOps·LLMOps에 대한 이해를 강조.
3-2. SKT·Hanwha와의 AI 동맹: “게임을 넘어 물리·통신까지”
- SKT와 파운데이션 모델: 50억 파라미터급 모델을 함께 설계·학습하며, 게임에서 쌓은 멀티모달·합성 기술을 통신·플랫폼 영역으로 확장.
- Hanwha와 Physical AI·로봇 JV: 방산·제조 인프라와 크래프톤의 가상 환경 시뮬레이션 기술을 결합해 로봇·자율 시스템을 훈련·검증하는 Physical AI를 공동 개발.
- 신입 관점:
- “가상(게임)에서 검증된 AI를 물리 세계와 산업으로 확장한다”는 내러티브 이해.
- 시뮬레이션·강화학습·시스템 통합에 대한 관심과 학습 의지를 어필.
3-3. CPC·게임 경험 혁신: 플레이어-동료형 AI
- CPC(Co-Playable Characters): 2026년 상반기 PUBG: Battlegrounds 아케이드 모드에 AI 동료 캐릭터 “PUBG Ally” 투입 예정으로, 플레이어와 함께 전략을 짜고 플레이하는 동료형 AI.
- 신입 관점:
- “AI가 플레이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, 플레이를 확장하고 협업하는 동료가 된다”는 설계 철학에 공감.
- UX·게임 디자인·밸런싱 관점에서 AI를 어떻게 녹일지에 대한 생각(예: 난이도 조절, 플레이 스타일 적응)을 포트폴리오나 자기소개서에 녹일 수 있음.
4. 크래프톤이 드러내는 핵심 가치 & 태도
아래 표는 최근 기사와 인터뷰에서 드러나는 크래프톤의 AI 관련 핵심 가치들을 정리한 거야.
5. 신입 지원자가 강조하면 좋은 메시지
위 이슈·가치를 바탕으로, 자기소개서·면접에서 특히 강조하면 좋은 가치·키워드를 정리하면:
- “AI First 환경에서의 문제정의 능력”
- 단순 모델링 스킬보다 “게임/서비스 문제를 어떻게 AI·데이터 문제로 재정의하고 실험 설계를 하는지”를 보여주기.
- 예: 개인 프로젝트나 연구에서 가설 수립 → 실험 설계 → A/B 테스트 혹은 오프라인 지표로 검증한 경험.
- 사람·플레이어 경험 중심의 AI 활용
- 멀티모달·게임 도메인에 대한 관심과 빠른 학습 의지
- LLM만이 아니라 음성·이미지·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, 시뮬레이션·강화학습 관점까지 관심을 가진 태도.
- 논문·Toy 프로젝트라도 “멀티모달/게임/시뮬레이션 환경의 어떤 점에 매력을 느끼는지”를 구체적으로 언급.
- 실험-피드백-개선의 반복을 즐기는 문화 적합성
- 산업 확장(통신·로봇·방산 등)에 대한 흥미
- SKT·Hanwha 협업을 의식해, “게임 AI가 왜 다른 산업에서 경쟁력이 있을지”에 대한 본인 생각을 정리.
- 예: 시뮬레이션 기반 RL이 로봇 제어/자율주행·방산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가볍게 언급.
6. 보고서 작성 시 권장 구조 (첨부 PDF 형식 참고용)
첨부해준 현대위아 분석 양식을 참고하면, 크래프톤 AI 이슈 정리 보고서는 대략 아래 구조로 만들면 자연스러울 것 같아.
- 회사 개요
- 회사명, 주요 IP(PUBG 등), 사업 영역(게임·퍼블리싱·IP·AI/로보틱스 등), 홈페이지·AI 리서치 페이지 링크.
- 비전·핵심 가치
- “AI First” 전략, Big Franchise IP, 사람-중심 AI 메시지 요약.
- AI 조직·연구 영역
- 연구 분야(LLM/sLM, 멀티모달, RL, Generative AI 등)와 대표 논문/프로젝트(MPC 등).
- 최근 1~2년 주요 AI 이슈 (연표형)
- 2025~2026년 기준 SKT 파트너십, Physical AI/Hanwha, GPU 투자, Ludo Robotics, CPC 출시 계획 등을 날짜·링크와 함께 타임라인으로 정리.
- 강점·리스크 정리
- 강점: AI 인프라·멀티모달 연구, 글로벌 게임 데이터·IP, 대형 파트너십.
- 리스크: AI 투자 대비 사업화 속도, 조직 재편에 따른 내부 변동성 등을 간단히 정리.
- 채용·신입 관점 인사이트
- 위 5장에서 정리한 “강조해야 할 역량·가치”를 불릿으로 요약, 본인이 준비한 프로젝트와 연결.
GPT(이슈 검색)
1) 최우선: 크래프톤의 전사적 AI First 전환
왜 중요하나
신입 지원자 입장에서는 이게 가장 중요함.
단순히 AI 연구 조직이 있는 회사가 아니라, 회사 운영 방식과 게임 제작 프로세스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기 때문임.
핵심 내용
- 크래프톤은 2025년 10월
AI First전환을 선언했고, GPU 클러스터 구축에 1,000억 원 이상 투자하겠다고 밝힘. 또 2026년부터 매년 약 300억 원 규모로 구성원의 AI 도구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함. - 2026년 1월 사업 방향 발표에서도, 2026년 신규 타이틀 개발과 함께 AI 기반 제작 및 게임 경험 고도화를 병행하겠다고 제시함.
취준생 관점 해석
- 크래프톤은 이제
AI를 잘 아는 사람보다AI를 실제 제작 파이프라인과 서비스에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을 더 높게 볼 가능성이 큼. - 즉, 모델 자체 성능 자랑보다 실무 적용력, 자동화 감각, 워크플로우 설계 능력이 중요해짐.
원문
- 크래프톤 AI First 선언 관련:
- 외부 보도 정리:
2) 매우 중요: CAIO(Chief AI Officer) 신설
왜 중요하나
AI가 실험 조직이나 부속 연구가 아니라, C레벨 직책으로 격상된 전사 핵심 아젠다라는 뜻임.
핵심 내용
- 크래프톤은 2026년 2월 이강욱을 신임 CAIO로 선임했다고 발표함.
- 회사는 이 직책 신설을 통해 AI 기반 게임 혁신을 본격화하고, AI를 플레이어 경험에 의미 있게 적용하되 각 타이틀의 핸드크래프트 정체성은 유지하겠다고 밝힘.
취준생 관점 해석
- 크래프톤은
무조건 생성형 AI 밀어붙이기가 아니라, 게임성 훼손 없이 AI를 접목하는 균형 감각을 중요하게 볼 가능성이 큼. - 자소서/면접에서는 “AI를 쓰겠다”보다 어디에 쓰고, 어디에는 안 써야 하는지 판단한다는 태도가 더 설득력 있음.
원문
- 공식 보도자료:
3) 제품 관점 핵심: PUBG Ally와 CPC(Co-Playable Character)
왜 중요하나
이건 크래프톤 AI의 대표적인 대외 데모이자, AI가 실제 게임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사례라서 중요함.
핵심 내용
- 크래프톤은 NVIDIA와 협업해
PUBG Ally를 공개했고, 이를 세계 최초 CPC라고 소개함. AI 캐릭터가 단순 대화형 NPC가 아니라 플레이어와 함께 전투, 전략, 이동 등을 수행하는 동료 개념으로 제시됨. - 2026년 상반기 PUBG 아케이드 모드에서 테스트 버전 공개 계획도 제시됨.
취준생 관점 해석
- 크래프톤 AI의 포인트는
챗봇 붙이기가 아니라, 실시간 상호작용 가능한 게임 캐릭터 설계에 있음. - 따라서 지원자가 어필해야 할 건
LLM 경험 있음이 아니라 멀티모달, 에이전트, 실시간성, 게임 UX 맥락임.
원문
- 공식/보도자료:
- 외부 해설:
4) 내부 생산성 측면 중요: 개인용 AI 비서 KIRA
왜 중요하나
이건 크래프톤이 AI를 게임 속 기능에만 쓰는 게 아니라, 내부 업무 시스템과 협업 방식까지 AI로 재구성하고 있다는 증거임.
핵심 내용
- 크래프톤은 2025년 12월 개인용 AI 비서
KIRA를 공개했고, 자연어 명령으로 문서 생성, 일정 관리, 정보 탐색 등을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함.스마트 메모리기능도 강조됨.
취준생 관점 해석
- 신입에게 이는
입사 후 AI 도구를 능동적으로 업무에 통합할 수 있는가를 보는 신호로 읽힘. - 즉, 크래프톤은 AI 사용자보다 AI를 협업 환경에 맞게 정착시키는 사람을 선호할 가능성이 큼.
원문
- 공식 보도자료:
- 연합뉴스/ZDNet 정리:
5) 기술 고도화 측면: 터미너스 키라(Terminus KIRA) 공개
왜 중요하나
신입 연구/개발 직무라면 이게 꽤 중요함. 크래프톤이 단순 도입이 아니라, 에이전트 성능 개선을 정량적으로 검증하는 조직이라는 뜻이기 때문임.
핵심 내용
- 2026년 2월 공개된
터미너스 키라는 기존 세대 대비 여러 LLM과 결합했을 때 성공률이 상승했다고 소개됨. 예시로 Gemini 3.1 Pro Thinking 기반에서 68.5% → 74.8%, Opus 4.6에서 62.9% → 74.4%로 개선됐다고 보도됨.
취준생 관점 해석
- 크래프톤은
모델 브랜드보다 시스템 레벨에서 성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를 중시하는 흐름으로 보임. - 따라서 “어떤 모델을 썼다”보다 성공률, 자동화율, 실패 복구, 에이전트 설계 개선 같은 실증 언어가 더 잘 먹힘.
원문
- 관련 기사:
6) 중장기 확장: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협력
왜 중요하나
게임회사로서의 크래프톤을 넘어서, 시뮬레이션·에이전트·AI 소프트웨어 역량을 다른 산업으로 확장하려는 신호임.
핵심 내용
- 크래프톤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3월 피지컬 AI 공동 개발과 JV 설립 추진 MOU를 체결함.
- 공동 연구개발, 실증 시나리오 검토, 기술 및 운영 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힘.
취준생 관점 해석
- 크래프톤의 AI는 게임 내 캐릭터를 넘어서, 시뮬레이션 기반 의사결정과 실제 환경 적용까지 확장될 수 있음.
- 연구/엔지니어링 지원자라면
게임 AI만이 아니라 강화학습, 시뮬레이터, agent evaluation 관점도 어필 가치가 큼.
원문
- 한화 보도자료/연합뉴스:
신입 지원자에게 가장 관련 큰 이슈만 다시 압축하면
반드시 먼저 언급할 것
- AI First 전환
- CAIO 신설
- PUBG Ally 같은 실제 게임 적용 사례
있으면 강한 보조 포인트
- KIRA로 내부 업무까지 AI화
- 터미너스 키라로 에이전트 성능 개선
- 피지컬 AI로 확장 중
여기서 핵심적으로 드러내야 하는 가치
크래프톤 AI 이슈들을 종합하면, 지원자가 드러내야 할 가치는 아래 4개가 핵심임.
1) 기술 과시보다 실제 적용력
크래프톤은 AI 논문형 회사가 아니라, 게임 경험과 제작 효율을 바꾸는 AI를 원함.
따라서 “최신 모델 써봤다”보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자동화/개선했는지가 중요함.
2) 도구 사용보다 시스템 설계 능력
KIRA, 터미너스 키라, PUBG Ally 흐름을 보면 공통점은 하나임.
AI를 붙이는 게 아니라 에이전트, 메모리, 워크플로우, 평가 체계까지 설계한다는 것임.
3) AI 만능론이 아니라 게임성 보존과 균형감
공식 메시지상 크래프톤은 AI가 플레이어 경험을 강화하되, 핸드크래프트된 게임 정체성은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보임.
즉 지원자도 AI로 다 대체가 아니라 AI와 인간 제작의 경계 설정 능력을 보여주는 게 좋음.
4) 대담한 상상력 + 구현 가능한 기술
2026년 새 비전은 Bold Imagination과 breakthrough technology를 전면에 둠.
즉 크래프톤은 아이디어만 많은 사람보다, 과감한 발상을 실제 시스템으로 떨어뜨리는 사람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읽힘.
클로드 요약
세 리소스 교차검수 기준: 2개 이상 공통 언급된 내용만 수록
📌 최근 핵심 이슈
1. AI First 전환 선언 + GPU 대규모 투자
- 2025년, 전사 운영 체계를 AI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공식 선언
- GPU 클러스터 구축에 약 1,000억 원 투자 계획 발표
- 2026년부터 매년 약 300억 원 규모로 구성원 AI 도구 활용 지원 예정
- 단순 기능 도입이 아닌, 게임 제작 파이프라인·경영 전반을 AI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수준
2. CAIO(Chief AI Officer) 신설
- 2026년 2월, 이강욱을 신임 CAIO로 선임
- AI가 부속 조직이 아닌 C레벨 아젠다로 격상됨을 의미
- 공식 메시지: “AI는 인간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증폭하는 도구, 대체가 아님”
- 생성형 AI 무조건 확대가 아닌, 게임성 보존과의 균형을 강조
3. PUBG Ally — Co-Playable Character(CPC)
- NVIDIA와 협업, 실시간 음성 대화·전략 협업이 가능한 온디바이스 AI 동료 개발
- 단순 NPC가 아닌, 전투·이동·전략을 함께 수행하는 동료형 AI 캐릭터 개념
- 2026년 상반기 PUBG 아케이드 모드 테스트 버전 공개 계획
4.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Physical AI 협력
- 2026년 3월, 피지컬 AI 공동 개발 및 합작법인 설립 MOU 체결
- 크래프톤의 가상 환경 시뮬레이션 기술 + 한화의 방산·제조 인프라 결합
- 미국·한국에 루도 로보틱스(Ludo Robotics) 설립, 물리 AI 연구 본격화
- 게임 AI → 현실 산업으로의 확장 신호
💡 신입 지원자가 드러내야 할 핵심 가치
| 가치 | 설명 |
|---|---|
| 실제 적용력 | ”최신 모델 사용”보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자동화·개선했는지가 중요 |
| 시스템 설계 능력 | AI를 붙이는 것이 아니라 에이전트·워크플로우·평가 체계까지 설계 |
| 균형 감각 | AI 만능론이 아닌, 게임성 보존과 AI 적용의 경계를 설정할 줄 아는 태도 |
| 대담한 상상 + 구현력 | 과감한 발상을 실제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능력 |
| 빠른 실험·적응력 | ”Small and fast challenges” — 만들고 검증하고 개선하는 루프에 익숙한 사람 |
⚠️ 교차검수 제외 항목
단일 리소스에서만 언급되어 수록하지 않은 내용
- SKT와 파운데이션 모델(50억 파라미터) 공동 개발 ← 퍼플 단독 언급 (맞음)
- 내부 AI 비서 KIRA 및 터미너스 KIRA ← GPT 단독 언급
- AI 인재 1,380명 양성 CSR 성과 ← 퍼플 단독 언급 (맞음)